평일 낮 12시 이전 주문 시 당일 출고 · 냉동 신선배송
햇살아이 — 정성으로 만드는 건강한 식품
아침 햇살이 드는 한옥 창가의 떡 한상
OUR STORY

조치원 골목,
새벽마다 켜지는 불

해가 뜨기 전, 조치원 골목에서 제일 먼저 불이 켜지는 집이 있습니다.

쌀을 불리고, 시루에 김을 올리고, 첫 떡이 나올 때쯤 창으로 아침 햇살이 들어옵니다. 그래서 이름이 햇살아이예요.

떡은 하루만 지나도 맛이 달라지는 음식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욕심을 내는 대신 시간을 지키기로 했습니다. 오늘 보낼 떡만, 오늘 새벽에 만드는 것. 그것이 햇살아이가 문을 연 이유이자, 지금도 지키는 유일한 원칙입니다.

멀리 계셔도 그 아침을 그대로 보내드리고 싶어서, 이 가게를 열었습니다.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 햇살아이 드림

콩고물을 입힌 쑥인절미 단면
청자 접시에 담긴 꽃 모양 떡

햇살아이의 하루

새벽 4시

골목의 첫 불

조치원 골목에서 제일 먼저 불이 켜집니다. 전날 불려둔 쌀을 빻는 것으로 하루가 시작돼요.

새벽 5시

첫 시루

시루에 김이 오릅니다. 오늘 보낼 떡만, 오늘 먹을 만큼만 쪄냅니다.

아침 8시

포장과 발송

갓 쪄낸 떡이 한 김 식으면 바로 포장합니다. 아침 햇살이 들 때쯤 상자가 길을 나서요.

다음 날 아침

당신의 식탁

조치원의 아침이 전국의 식탁에 도착합니다. 어제 새벽의 김이 그대로 담겨 있어요.

햇살아이의 세 가지 약속

1

어제 만든 떡은 팔지 않아요

주문이 확인된 날 새벽에만 생산합니다. 재고를 만들지 않는 것이 신선함의 비결이에요.

2

쑥은 봄에 캔 것만 씁니다

4월 보름, 향이 가장 진할 때 캔 조치원 쑥을 데쳐 급랭해 일 년을 씁니다.

3

재료를 아끼지 않습니다

'이래도 되나' 싶을 만큼 넣는 것. 밤도, 대추도, 콩고물도 저희 기준은 하나입니다.

“새벽 4시, 조치원에서 첫 시루를 올립니다”

오늘 새벽의 떡, 직접 맛보세요

오늘의 떡 보러가기 →